이온 플럭스.
영화잡지나 티비에 나오던 모든 영화가 재밌을 것만 같았던 군생활 중..
선임이 사온 영화 잡지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었지..
그 때 아마 짬도 안된 이등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ㅎㅎ
갑자기 급 땡겨서 봤다.
내용은 뭐 유치하고, 뻔한 결말...
이런 영화들이 그렇듯이...
언제나 주인공은 총알을 맞고도 쉽사리 지치지 않으며, 어떠한 다수의 적을 만나도 조그마한 상처를 입을뿐
죽지는 않는...인류 미래가 걸린 희망의 인물(언제나 그 의도를 놓치지 않지)..ㅋ
얼마전에 '엘라의 계곡'에서 보았던 샤를리즈 테론.
여기선 우왕국!!

